최고 속도의 성장
철도 기술은 상당한 성장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 열차 시공 분야에서만 세계적으로 연간 3-4%의 성장세가 기대된다.
독일의 철도 기술은 성공적으로 자리를 잡았다: 2003년 독일의 철도 산업 연합 에 가입되어 있는 전 회원의 수익은 약 99역 유로에 달하고 이는 세계 시장 점유율의 약 15 %를 차지하는 수치이다.
바이에른 : 최고의 철도 기술 보유지
바이에른의 철도 산업은 강한 혁신과 고도의 특화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Siemens AG 사의 « 운송 시스템 »부는 많은 선도적 철도 산업 입지 가운데에서도 누렘버그와 뮌헨에 그 제조 센터를 두고 있다.
Siemens AG 사의 « 운송 시스템 »부는 이동성의 통합 솔루션을 한번에 제공하는 시스템 통합 기능을 하고 있다. 자동차나 전동차 외에도 전자 운송 시스템, 운영 기술 등 전반적 철도 기술에 관하여도 완벽한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한다. Siemens는 바이에른의 많은 지역 공급자들과 연계되어 있다.
바이에른의 철도 산업 기업은 많은 분야에서 선도적 지위를 누리고 있다. Max Bögl 와 Pfleiderer Infrastrukturtechnik이 합병으로 오베르 플라츠의 새로운 시장에 진출하게 되었고 고속 철도 분야 시장에서 우위를 점하게 되었다.
. 하청업체와 부품업체들은 바이에른 전역에 분포되어 있다. 특히 중점적으로 모여 있는 곳은 누렘버그, 에어랑엔, 그리고 뮌헨 주변이다. 이들 업체는 단일 부품이나 하부 시스템 혹은 특화된 서비스 공급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다.
철도 기술의 시장과 파트너
탄탄한 철도 기술 부품 업체 네트워크는 뉜베르크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고 « 운송과 로지스틱의 새 시대를 위한 센터 » (CNA) 를 조직하였다. 1996년 CNA 분야라는 하나의 산업 분야로 자리 매김을 한 후 운송 분야의 기업, 산업 연합 단체, 무역 단체 등을 포함하고 도시와 주를 넘어 보다 많은 파트너들과 협력해 오고 있다. 이들은 지역의 핵심 경쟁 입지에서 교통과 로지스틱을 더욱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철도 산업의 매력적인 연구환경
바이에른 지역의 종합 대학에서는 철도 교통에만 국한되어 연구를 하는 것은 아니다. 철도 부품 등의 기술적 솔루션 연구는 에어랑엔-뉜베르크 종합 대학이나 아우구스부르크 혹은 뉜베르크 지역의 기술 대학에서 가능하다. 또한 계획과 연구 지원은 바이에른 지역의 종합 대학, 특히 뮌헨 기술 종합 대학에서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바이에른 지역의 풍부한 연구 환경은 구체적인 솔루션을 개발하고 철도 기술 개발에 발맞추어 업계와 연구소를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 오베르파픈호펜 독일 항공 우주 비행 센터 (DLR)의 노하우는 ICE-Aerodynamik의 발전을 가져왔다.
최적의 환경
바이에른은 인프라의 필수요소를 갖추었을 뿐 아니라 효율적 지역 입지도 함께 구비하고 있다. 바이에른 철도 기술 산업은 독일 철도 연합 AG 및 민간 철도 기업과 연계하여 더욱 유리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철로 시공, 철도 산업 기술 및 보안 기술 분야뿐 아니라 교통 통제 분야와 고객 정보 분야 (예를 들면 프로젝트 DEFAS) 에서도 새로운 기술이 나날이 개발되어 바이에른 철도 교통을 더욱 윤택하게 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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